번호  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
21 [편집실의 세상보기]2009 루저의 난
꼬뮌
737 2010-01-02
2009 루저의 난 ‘루저녀’- 이는 11월 KBS ‘미녀들의 수다’프로그램에 출연했던 한 여대생이 ‘키 작은 남자는 루저’라고 발언한 것에서 생겨난 조어이다.‘ 루저’폭탄의 위력은 상상을 초월했다. 그녀 는 후에 미니홈피에 ...
20 [독자투고]근대문학의 종언과 학생운동의 종언
꼬뮌
648 2010-01-02
근대문학의 종언과 학생운동의 종언 (이 글은 지난 호 이지원 씨의‘학생운동의 종언, 혹은 부활의 기회’에서 제시된 의견에 대한 글입니다.) 1. 가라타니 고진과 근대문학의 종언 가라타니 고진이 논의한 근대문학의 종언은 근대...
19 고대토론마당 : 풍물패의 연습 공간 문제
꼬뮌
673 2010-01-02
고대토론마당 : 풍물패의 연습 공간 문제 1. 풍물패 소음문제 해결은 가능하다! 자게사랑, 학교 홈페이지 자유게시판, 고파스…… 내가 대학에 들어온 이래 들어본 학생들의 온라인 커뮤니티 이름 이다. 여기서는 학내외의 굵직한...
18 [강의평] <프랑스혁명과문학> 수강사 imagefile
꼬뮌
889 2010-01-02
2008년 1학기 정명희선생님의 <프랑스혁명과문학> 수강사 ‘현실을 파악하라’라는 말이 현기증을 일으킬 정도로 아득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. 현실에는 어떻게 잘 사는 사람이 있는 한편, 인간 취급조차 받지 못하면서 사는 사람...
17 [서평]통일 누아르와 분단 상업주의 imagefile
꼬문
945 2010-01-02
통일 누아르와 분단 상업주의 -이응준의『국가의 사생활』과 김영하의『빛의 제국』 통일 낙오자, 브리타의 사생활 2004년1월, 독일문학을 전공하는 한국 연구자들이 동독 지역 작센 주의 수도 드레스덴을 방문했다. 그들은 드레스...
16 [영화평] 의심하는 이성 : 허무한 상상력 imagefile
꼬뮌
875 2009-12-24
의심하는 이성 : 허무한 상상력 해진|학생|hoof777@naver.com 음모론이라는 말이 있다. ‘히틀러가 여성이었다’라는 허무맹랑해 보이는 주장부터 ‘UFO는 미 공군이 주도한 것’이라는 제법 거시적인 범위까지 음모론은 다양하게 퍼...
15 [미디어비평] 나는 왜 순정만화를 보았나? imagefile
꼬뮌
865 2009-12-24
나는 왜 순정만화를 보았나? 영|edilia@hanmail.net 엄마는 나에게 눈에 별이 총총하고 리본과 레이스가 주렁주렁 달린 옷을 입은 공주님을 그려주곤 했다. 어릴 적 순정만화를 보고 따라 그리면서 배웠다 하셨다. 초등학교 어...
14 [정치철학연재] 대중운동 이후의 사회운동 imagefile
꼬뮌
886 2009-12-24
2008년의 촛불집회는 한국 정치 지형의 새로운 국면으로 등장하였다. 환히 타오른 촛불이 바꾸어낸 것은 무엇인가? 찬양과 패배감이 공론장을 스치고난 자리에 질문이 남는다. 현 국면에서 변화를 요구하는 주체가 탄생할 가능성은...
13 [여성연재] 가부장적 피해자 보호주의를 넘어 차별없는 성적자기결정권 보장이 필요하다
꼬뮌
721 2009-12-24
일반적으로 ‘인권’은 현대 사회에서 당연하게 지켜져야 할 규범으로 인식되고 있다. 하지만 현재 한국사회에서 인권이라는 단어는 다양한 개인 간의 권력관계를 고려하지 않은 채 단순히 행동을 제약받지 않을 자유로 해석되거나...
12 [역사연재] 아옌데에서 차베스까지 - 라틴아메리카의 또 다른 혁명 imagefile
꼬뮌
992 2009-12-24
' 라틴아메리카의 역사는 주류 사학의 배타적 민족주의와 유럽중심주의로 인해 그동안 한국사회에 잘 알려지지 않은 측면이 있다. 잘 알려지지 않은 만큼이나 한국사회에서 라틴아메리카는 혁명의 유토피아 혹은 디스토피아의 상...
11 [만화] 나이트 라이더 imagefile
꼬뮌
1215 2009-12-18
10 [학외] 헌재놀이보다 중요한게 있다! imagefile
꼬뮌
1017 2009-12-18
헌재놀이보다 중요한게 있다! —미디어법 판결을 둘러싼 담론 엿보기 세종│편집위원│halbschatten@gmail.com ‘헌재놀이’ “대리시험을 쳐도 결과는 유효하다”, “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” … 헌법재판소의 미디어법 관련 ...
9 [중간화보] Yes, we can stop the war. imagefile
꼬뮌
1073 2009-12-18
8 [특집] 43대 총학생회 선거는 우리에게 무엇이었는가 imagefile
꼬뮌
860 2009-12-18
43대 총학생회 선거는 우리에게 무엇이었는가 지영|편집위원|bokshoong@gmail.com 올해는 참 선거 분위기가 안 나는 것 같아, 여기저기서 수군거림이 들려왔다. 제43대 고려대 총학생회 총학생회장단 선거는 과연 그러했다. 색색의 점퍼...
7 [특집] 젊은고대 총학생회가 남긴 것 imagefile
꼬뮌
788 2009-12-18
젊은고대 총학생회가 남긴 것 세종|편집위원|halbschatten@gmail.com 1년 전 그때는43대 총학생회 선거가 끝난 지금, 42대 총학생회 선거의 기억을 다시 떠올려보게 된다. 최근까지 총학생회의 역할 가운데 사회참여와 복지를 대립적인...
6 [특집] 총학생회, 어떻게 생각하세요?
꼬뮌
654 2009-12-18
사과문 고대문화는 지난11월 23,24일, 이틀에 걸쳐 전교 학우들을 대상으로 ‘총학생회에 대한 인식’을 알아보는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. 하지만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과정에서 몇몇 학우들이 설문문항의 의미가 모호하다는 지적...
5 [특집 도비라] 풍요 속의 빈곤 - 43대 총학생회 선거를 말하다 imagefile
꼬뮌
1113 2009-12-18
매년 돌고 도는 총학생회 선거지만, 올해는 선본이네 개나 출마하여 모처럼 활기가 넘칠 듯했습니다. 그러나 기대와 달리 학교 분위기는 그 어느 선거철보다도 조용했고, 선거일정 막바지와 개표에 즈음해서는 후보자들끼리 분쟁...
4 [학내] 교우회비 강제납부를 거부한다 imagefile
꼬뮌
868 2009-12-18
교우회비 강제납부를 거부한다 지원│편집위원│senor.sim@gmail.com #.scene 졸업까지 한 학기만을 남겨둔 고려대학교 학생 K씨는, 교우회비 3만원이 수업료와 함께 필수납부 항목으로 묶여 있는 등록금 고지서를 받아든다. 딱히 교우회비...
3 [학내] 함성, 마음을 울리는 우리의 노래
꼬뮌
706 2009-12-18
함성, 마음을 울리는 우리의 노래 유미│편집위원│seoym97@gmail.com ‘민중가요(이하 민가)’라는 단어가 생소하게 느껴지는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. 하지만 민가는 대학에 처음 들어와 맞는 행사인 새내기 새로배움터나 대동제공...
2 [대자보리뷰] 아이들에게 무상급식을!
꼬뮌
678 2009-12-18
아이들에게 무상급식을! 1. 헌법 제31조 3항 의무교육은 무상으로 한다. 앗. 헌법에 쓰여 있네요. 교육의 의무를 다하는 사람은 무상으로 교육받을 권리가 있다는 것입니다. 무상교육이란 ‘학생에게 일체의 경비를 부담하게 하지 않고...
1 [고대로 보는 사진] 폐지전쟁, 학내미화노동자의 권리찾기 imagefile
꼬뮌
1043 2009-12-18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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